그 누가 세계 어느 도시마다 차이나 타운을 만들어내는 중국인들이 무섭다고 했는가? 시드니에 오면 블록정도가 아니라 동네 하나가 한국이라고 생각할 정도의 규모의 지역들이 만들어져 있다. 캠시와 스트라스필드에 가면 거리에는 보이는 게 한국 간판이요, 한국 식당이요, 한국 상점들이다. 그 정도로 시드니에서의 한국인은 어디를 가나 볼 수 있고 많다.
시드니나 멜버른이나 브리스번이나 처음 오는 분들이 놀라는 것이 '아니 한국 사람이 왜 이리 많아?'이다. 물론 호주인에 다른 외국인이 더 많은데 유독 귀에 더 잘 들리는 한국어에 유독 반가우면서도 더 눈에 들어오는 한글들 때문이리라.
흔히들 '외국에 나가면 같은 한국인을 조심하라'고 말한다. 처음에 외국에 오면 어디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 상황인지 판단이 안 선다. 더군다나 언어라도 잘 모르면 결국 말이 통하는 같은 한국인에게 도움을 청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과정에서 어수룩하고 현지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믿었던' 한국인에게 사기를 당하기도 하는 듯 싶다. 또한 도움을 청한 한국인들이 도움을 주지 않는다면 으례 '한국 사람들이 더 무서워'라고 말을 하곤 한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지만 알다시피 나쁜 사람도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사기를 당하고 피해를 받는 것은 어쩌면 세상 사는데 찾아오는 '불행'의 한 토막일 거 같다. 그런데 이런 '불행'을 조금만 유의하면 막아낼 수 있다.
많은 경우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이민이나 영주권'을 미끼로 하는 이민 사기와 돈이 오가는 '투자 사기' 등이 심각하다. 이런 사기는 그 피해가 크기 때문에 다른 '불행'보다 더 조심하고 '돌다리도 두들겨 건너는' 심정으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정확한 호주 공인 증명서 없는 이민 대행사나 개인적인 친분을 이용해서 남발하는 사기행각 등은 충분히 미연에 막을 수도 있는데, 호주 물정을 모르다 보니 이런 사기행각의 피해자가 생겨나지 않는가 싶다.
결국 사기는 '잘 아는 처지' 간에 일어나게 되어 있고, 믿을 수 있는 '형 아우 지간인데'라는 믿음에서 싹트기 시작한다. 물론 그런 나쁜 사람들이 없기를 바라는 바이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니, 미리 정확히 확인하는 습성이 필요하며, 한 루트의 정보 만이 아니고 다른 여러 소스를 이용해 재확인을 하면 어느 정도 혹시모를 피해자는 되지 않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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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이 운영하는 상점,식당 가면 100% 바가지 입니다. 안가는게 좋을겁니다.
2011/04/15 17:34미국은
2011/04/15 20:45짜장면 두그릇 먹었는데,,,
쫒아나오면서 팁달라고 큰소리로 외치더라..
얼마나 불쌍하게 보이던지?????
짜장면 한그릇에 4불... 2그릇먹었는데,,,
치닷꺼리를 해야 팁놓는건데...어이없어
짜장면그릇과 다꽝무..된장뿐인데...
기본적인것인데 뭔팁이냐?????
밥상치닷거리를 많이 한다면 팁은 당연히...
여름인데 물도 더운보리차로 주면서....
시원하게 얼음물이나 줬다면 몰라도...
팁이 뭔지도모르는 한국인 식당들 날강도들
위에 일은 25년전에 이야기,,,,
2011/04/15 20:49그리고 그때부터,,,
한국식당 안간다,,,,
중국 식당이나,,,미국식당으로....
한국식당은 엄청나게 비싸다...
좋은 식당으로 다니세요
2011/04/16 01:56polaris님
2011/04/16 03:31짜장면 2개 먹었는데 왜 팁 주나 하셨나요?
일본 우동집엘 가서 단무지 없이 우동만 먹어도 10~15%는 줘야 욕을 안 먹습니다.
외국 나오시면 관례를 따르셔야죠. 미국 식당 가면 눈치 봐가며 줄 팁을 한국인들만 유독 한국식당에서 팁을 짜게 주거나 안 줘도 되냐며 짜게 굽니다.
같은 한국인이면 오히려 더 잘해줘야 정상 아닌지..
참고로 식당들은 써빙하는 분들에게 팁 받을거 생각해서 최저 수당의 월급만 줍니다.그게 아까우면 TOGO해서 집에서 드시면 팁을 안줘도 됩니다.-미국 10년차.
나는 미국식당에가면...
2011/04/16 04:49식탁위가 너무 많은 식사끝에 버릴것들....
보통 식사대 요금에 15%~20% 팁놓고나옴..
물론 중국부페도 너무 접시를 사용많이해서...
치닺거리가많아서.... 미안해서 식사마친후 팁을놓고 나옵네다,,,
부페식당에는 팁을놓지않아도 되지만....
팁을 왜놓는지알아야... 팁이다...
나를위하여 일을해야 팁놓지....
공짜가 어딧냐??????...
내치닷꺼리를 해야 팁놓지,,,,
한국음식에서...
2011/04/16 04:54팁을받을만한 음식은,,,,
한정식에 수많은 찬꺼리들,,,,
일손이 많은 식탁은 팁을놓아야....
짜장면 먹고 무슨 팁이냐??????
나는 짜장면먹고 절대 팁안논다...
그래도 식탁에 그릇수가 10개이상은 되어야...팁놓을만하겠지만....
참
2011/04/16 05:14해운대 1급 호텔에서 식당에들어가서..
가족이 모두 짜장면.군만두 먹으니까...
수많은 손님들이 째려보는데????
우리 가족들이 제일 싼 짜장면에 군만두 주문하니까...
모두들 신기해 하도구만.....
우가족들은 짜장면 먹어본지 무지 오래되어서..
모두가 짜장면에 군만두 시켜서....수많은 손님들이 신기해서 바라보는.....
여기는 짜장면값이 비싼곳이고... 이곳에서
팁좀 놓고나왔지,,,,
식당 중간에 제일큰 식탁에앉자서...
신기하게들 바라보는...
우리가족은 손님들이 먹는 비싼음식들에
너무먹어서 싫어하거든....
고국에 하늘아래 짜짱면은 따봉 최고다...맛!!!...
추억에 한국에 짜장면맛은 그무엇보다 맛좋았다...
먹는것도 사치풍인 한국사회,,,, 눈들????
한국호텔 최고 음식들은 쳐다보기도싫다....
왜... 된장찌게가 최고거든 히히히히,,,
순대국밥도....ㅋㅋㅋㅋ...
호텔음식들은 쳐다보기도싫다... 눈으로봐도 먹은맛 호텔음식들,,,,짬뽕 순대국이 최고야..
polaris는 이상한 북극성같은 외개인. 무슨일로 이렇게 독불장군처럼 편협하게 한쪽만 빛을 내는지. 세상을 넓은지 모르고 한쪽만 보여주는 북극성.
2011/04/16 07:16그리고 외국에서 정말 쉽게 진심으로 도와주는 모든 사람은 한국인. 알고 말합시다. 북극성 Sorry and thanks
5개국 30년 거주자. 현재 캐나다, 과거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국 거주자
한국어하면서 먼저 말거는 사람은 99.99% 사기꾼으로 보면됩니다.
2011/04/15 17:40나는 좋은 사람....
2011/04/15 20:40나와 You 는 좋은 한인이다,,,,
참 여기에 올린글사람은 빼놓고 ㅋㅋㅋㅋ
뭐 사실 호주에 한인들은 질이 좀 안좋은 사람이 많은게 사실이긴 합니다. 성공해서 이민갔기 보다는 한국에서 오갈데가 없어서 불법체류하러 간사람이 많거든요. 요즘에야 이민오기 힘들지만, 예전에는 입국하기 쉬웠거든요.. 뭐 하긴 지금도 입국은 전자비자 형식으로 비교적 쉽지만요..
2011/04/15 17:54그래도 정말 좋은분들도 많습니다만.. 교민사회 내에서도 한국인끼리 등쳐먹은 이야기들 들어보면 섬뜩하기까지 한게 많습니다. 안타깝지요..
미국도
2011/04/15 20:38이하 동문,,,,, ㅋㅋㅋㅋ...웃낀다니까..
호주 한인들 양아치에 사기꾼에 바가지에.. 이래서 한국 사회는 어딜가나 똑같다는 거야.. 퉤퉤...
2011/04/15 18:02헤이 친구```
2011/04/15 20:37미국도 똑같아!!! 한인회 웃낀다야```
한인회가 있는 각국에도 똑같을꺼니까 ㅋㅋㅋㅋ
미국은 한국인사회에 이름난 인간들은 모두가 99.9%가 사기꾼 근성이있고....
2011/04/15 19:55오입쟁이들이다..... 한국인상대 상업자들은 사기꾼이 많다....
특히 보험.변호사들및 한국인상대 상업하는자들....
경우에 따라서 형제들간에도 불신하는 사회.....
조용히 말없이 한인사회를 파악하고..... 행동해야??????
한국인가는곳마다 한국인 등쳐먹는자들이 너무많다.....
잉꼬부부 가정파탄나게도하는 종교의식이 잘못된곳도많고,,...
미국에서 한국인들중에서 나 북극성외엔 믿지말라 *(^-^)*순도둑놈들 판치는 미국!!!
특히 한인사회에 이름난 인간들````
오늘에 친구는 내일에 적이되는곳 미국 한인회....
2011/04/15 20:00시간이 흐르면 친구는 생활길에...
정체가 탄로나는곳,,,한인사회....
항상 돈문제로 사기당하고,,, 가정불화일으키는 주위에 동족 한국인들,,,,
경우에 따라서 친구마느라를 겁탈하는 한국인들도 있음...
특히 변호사문제는 돈문제로
상상외로 돈을원하는 변호사들.....
미국식은 간단한 방식인데,,,
한국인변호사들은 돈벌레들 가능하면 법적인 문제에 휘말리지말라????????
인생종치고 폐인된다!!!!!!
미국 각주 한인회들보면...... 한국인들이 모두 불신하는곳...끼리 끼리 한인회에....
2011/04/15 20:19영사관은 한인들이 비방하는 단체 한인회들,,,, 모이면 싸움에 돈문제로 얼룩진...한인회들
감투좋아하고...... 한국인들이 약한 단점은 신문에 많이난 얼굴에 이름남자에 약한 한국인들....
내가볼때 초창기 이민생활때 사기꾼들인데......
미국한인사회에서 이름난자들을 인간 취급하지말라,,,, 별것도아닌 인간들이다....
진짜 한국인은 조용하게 생활하는곳,,,,,,, 혼자서도 좋은세월보내면서,,,,,
졸부들에 사치풍토길들 한국인들,,,,, 브랜드차에 냄새나는 상업하는데,,,걷만 뻔드르...
한국인 3명만 모이면,,,, 끼리끼리 조직같은 생활길들....... 잘난척하는 심리들,,,
한국인들에 미국이민생활길도 많이 변했다........
2011/04/15 20:33박정희대통령시대는 한국이 가난한 나라라서 이민길에 외화도 못가지고 나가게하고....
전두환대통령때부터는????..... 약점이 있어서...한국인들 외화도피성이 성행해서...
한국인들은 미국에 이민길에 돈들 다가지고와서...지금은 부자들생활에 한국인들...
미국속에 한국인들은,,,,,
70년대 세대 남녀노소나,,,, 80년대 남녀노소나....90년대 남녀노소나....
2000년대 남녀노소는,,,,,,, 생활패턴이 100% 다르다,,,, 생활 철학관도 다르고....
70년대 박정희대통령시절에는 외화가 없어서 한국경제발전에 대통령정치였다면...
80년대는 국민에게 호응못받고 약점잡핀에 완화된 국민생활을 자유로운 이민길로....
90년대부터는 이민길에 너도나도 돈갖고 이민길에,,,, 새집.새차로 사회생활길들,,,,
70년대 이민자들은 새차몰고다니는 한인들은 보기드물고,,, 증거차종만 몰고다니던 세대...
즉 70년대 어린이와... 2000년대 노인들에 생각에 차이는 또다른길들???????
피와 땀으로 일하던 70년대 남녀노소는 돈값어치를알지만,,,, 지금은 모르는 철학들
미국에 한국인들에 취미길들,,,,, 사치풍토 한국식 골프 취미길들,,,,,
2011/04/15 21:00미국은 골프가 돈제일 안들이는 골프장.... 영세민들이나 하는 골프장길들,,,
한국에서는 돈많은 인생들이 구린내풍기면서 가지만...
미국은 제일 값이싼 골프장 취미,,,, 값이 저렴하고.... 값비싼곳은 한국인이 없는곳뿐이고
한국인 월수입에 취미생활은 구두쇠 허황된 한국에 정신으로 짝퉁 골프장길에 사치풍심리들로....
미국에는 수많은 취미활동을할수있는 다양한 취미길.....
한국인 골프취미자들은 서민층 취미..... 달랑 사치풍 골프채들고 가지만....
미국인들은 고가품 취미길들....
골프셑트,,, 2000불이면 되지만,,.,,, 다른취미들은 돈이 많이 들어가는 취미장비들,,,,
낚시 취미는 낚시대 한대에,,, 골프셑트 값이고.... 사격은 총한자루에 골프셑트보다 비싼..
서민층이나하는 미국 골프장들..... 한국에 돈부자들 짝퉁 미국 한국인 골프취미자들,,,
해외 한국인들이 하는짓꺼리에 생각들은.....
2011/04/15 23:57북괴 괴수 김정일같은 심리길들.... 개인 독재자들 이기주의자들 한국인 남녀노소모두가....
조선의 철학을 잊은체로.... 아쉬운대로 말빨들 변화구 한국식 미국으로 변화하면서....
이빨까는 볌명에길로가는 주둥이는 아가미,,,
아가미는 아가리들...말도많고 탈도많은 한인사회....
달잘난 한국인에.... 교회는 출석률이 높은데 속마음들은 천년묵은 여우 심리들,,,,
않좋은 물에 사시는군요.
2011/04/16 02:08나는 물좋은 아늑한곳에서....
2011/04/16 02:50한국인들 심리를 연구하는 고고학 독학합네다,,,, ㅋㅋㅋㅋ
비밀댓글입니다
2011/04/16 00:04근데 이글 적으신 분 정말로 미국에 사시는분 맞으시나요
2011/04/16 01:49전여기서 20년 넘게사는데 다 자신하는데로 돌아오는것이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미국산지 40년되었는데 히히히히
2011/04/16 02:51북극성 = 맛이 좀 갔음
2011/04/16 07:48Polaris는 외국 살 자격이 없으니 당분간 한국에서 소양교육 받고 외국 다시 나오는 것 이 좋다고 사료됨.
2011/04/16 07:55정말 겁나 겁나는 군여
2011/04/16 02:16조심해도
2011/04/16 02:56뒤통수맞는 날이 오는 한국인사회길들,,,,,
유치하고,치사하고, 더러운 한국인 심리들,,,
끼리끼리 잘못을보완하면서...잘못없게 생각하는 끼리끼리,,,,끼리끼리 모임장들???
허허허, 위에 한인들 불평불만 써놓으신분들은 도데체 어떤 질떨어지는 동네에 살길래 그렇게만 당하고 사셧는지요.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돈좀 버셔서 어서 좋은곳으로 이사들 가셔야지요. 그래야 인간답게 산답니다. ^^
2011/04/16 02:25나는 질좋은 동네에서...
2011/04/16 02:53즐거운 날을 보내면서.... 돈에는 신경 안쓰며 삼네다....
동네도 좋고... 인간답게 즐겁게 삽네다,,,
Polaris = 한국사람 맞는지 맞다면 나도 한국인이니 같은 한국사람으로 내가 좀 창피할 정도로 사고방식이 괴팍함
2011/04/16 07:52깬다.!!!
2011/04/16 03:03미국에서 상거래....하면,,,
2011/04/16 03:03말다르고 서류다른 아는 한국인들에 꿀발람말들???????절대로 믿지말라..
말로보다는 말대로 서류를 작성해야... 안전한데,,,
한국인 상업자들은 99%가 사기꾼으로 변화는길...
말다르게 변화는 끝날에 말장난에 법적으로 사기당하게하는 변심들...
전문 사기꾼들에 변호사들도?????.... 서류작성시... 변호사는 빠져서??? 서류변형법들????
사기꾼에 변호사들도 완전범죄로 위반을 벗어나는 숫법들??? 다양한 숫법들....
가능하면 상업 매매할때는 미국변호사를 몇명 선임해서 인수인계해야...(아마 가게주인들이 매매 취소할것이다??????)....
정직하지못한 한국인들이 너무나많은 미국 한인사회,,,,,,,
나의 글뜻에 이를 제기하는자가 해외교민이라면 사기꾼으로 몇탕 해먹었을꺼다???
2011/04/16 03:07나는 몸소 체험한 경험의 경력자,,,,,,, 초전문가길,,,,
해외에서 상업하려면,,,, 한국인은 외국인가게를 구입하라....
한국인이 한국인것을 구입한다면?????????? 50% / 50% ?????? 에메모호할 일들,,,?*(^^)*...
변호사는 오리지날 백인들을 선임해야..... 확실한길,,,
2011/04/16 03:10한국인 변호사는 조심들해라.... 돈만 날리는길들??????????? *(^-^)*다양한 숫법들...
한인사회에 한국인 소문난 변호사일수록 별로다??????????........
한인들이 한인돕는척하고 건방떨며 무시하구 돈왕창뜯어내고 나중엔 책임없다고하니 ...각자알아서 처신하는수밖에,미국백인 변호사가 어쩌면 더 공정하고 솔직한 일처리해주고 뒷후처리도 깔끔하다. 글구 나의 인권권리도 행사할수있게 해준다 한인들은지들 불리할경우 발뺌하기쉽상이고 뒷통수때린다.
2011/04/16 04:00동감가는 부분이 참으로 많네요. 슬픈현실이에요
2011/04/16 03:12한교회에 변호사들이 싸움장 처리하는 변호사들 끼리끼리 모여있는데,,,,
2011/04/16 03:17쌍방 변호사가 한교회에,,, 의뢰인은 한쪽은 변호사교회에 한쪽은 평민에....
변호사는 평민에게 어거지로 몰리게하는 숫법들 한국인들....
변호사를 잘알아야되는데,,,, 교회에 쌍방변호사가 의뢰인과 함께하는 비밀작전은??
덤탱이 씌으는짓으로,,,, 증거에 증인을 앞에놓고.... 져야하는 돈싸움으로 몰기작전들....
정당한 사람이 패해야된 한인사회구조들....
양쪽 변호사와 한쪽 의뢰인 한교회다니는,,,,, 한의뢰인은 고립되고 돈만날리는데,,,
증거.증인놓고도,,, 돈을 변호사한테 퍼줄수없는 상황에.... 가슴아픈 사연을 숨긴체,,,
때를기다리는 사람........
까는 소리말고 글이나 똑바로써라 빙신아 한글 도 재대로 못쓰는 빙신이 무슨 40년 산것이 자랑이다 쪼다야
2011/04/16 08:56내가 10여년전에도 한국에 편지를 검찰이나 국정원에서 읽기바라면서.....
2011/04/16 03:32사업하면서 망하지는 않았지만.... 본전치기로.... 배신당한 한명뿐인 아는 한국인이,,배신하는
돈욕심에 이상한 상술에 약속을 지키지않으면서 하는말이 증거를 대라.....
증거는 충분한데,,, 자기교회 장로앞에서 장로가 중재하면서 매매거래했는데,.,,
그것은 증거가안된다고,.,,, 자기가 장로한테 모른다고하라면된다고??????????
흑인촌에서 죽을놈을 나의 힘으로 살려주면서,,,, 상업 돌봐주며했는데,,,
후에 배신하는짓,,, 너무 황당한 인간관계??????? 한명뿐인 친구였는데 배신하는...
약속을 지키지않는 돈욕심에,,, 한국인들 돈욕심들,,,, 배신을 물마시듯이하는 한인들,,,
끼리끼리 범죄조직들,,,,
미국 한국인들은 99%이상이 교회에 다니면서.....
2011/04/16 03:39여우가 양털쓰고 교회에 출석률은 인간들중에서 최고인데,,,,,
90%이상이 양털쓰고 교회에가는 한국인들 믿음은 없는 족속 한국인들....
믿음좋은것처럼 만나는 사람마다 할렐루야 하나님 성격책 이름들 부르면 기꺽는짓들...
나는 성격책을 외우듯이하며,,, 일체 종교신을 말하지않는 지능인인데 *(^-^)*ㅎㅎㅎㅎ
한심한 한국인들에 종교론들,,,, 으시대는 종교일뿐,,,,
이러한 사실을 80년도에부터 2000년도까지 미국 유명한 교회들에게 편지로 알려줬다...
여러교회에... 한국일보.동아일보.데일리안, 박근혜 미니홈피에 주소록을 전했음...
미국에 한국인들이 교회에 바치는 돈을 나에게 바쳐보라....
2011/04/16 03:52미서부와 동부에,,,, 그바친돈으로 호화판 한인회를 만들어서....
모든 부대시설을해서... 즐거운 한인회를 건설하고 건축물도,,,, 수억달라짜리,,,건축물도
세우고,,, 호화 비품들을 한인회에서 사용 이용한,,, 즐거운 한인회를 건설하지,,,,
교회를 서부에 몇개...동부에 몇개만 세워서..한인교회를 통합해서.... 호화스런 한인회건축
미국속에 한인 교회들,,,, 수천개 수만개에 상업하는 교회지 믿음의 교회가 아니다,,,,
한국인들이 교회에 바치는 돈을 나에게 바치라..... 한인들 즐거운곳을 세워줄테니까,,,,
편안히 노인들 모셔다가... 한인회에서 모두즐거운 생활로.....
한인회 소유 호화스런 리무진 고속버스로 교통편도 만들어서...노인네들 여생을,,,
한인회에서 즐겁게보내는,,,,,, 미국 이민사에 최호화판 한인회 세우서...만방에 떨치는길...
단합된 한인회는... 미국 국가가좋고 한국인들이 즐거운 단합된 사회일꾼으로,,,
강대국 미국을 발전시키는 공을 세우자,,,,,, 소수민족중에 최고 민족 한국인으로,,..
교회바치는 돈을 한곳에 바치라......... 년한인회 예산은 수십억달라로...편성하는길,,,
한인회관을 서부와 동부에 본점과 지점을세워서.... 값싸게 제공하는 한국인 호텔도 세워서....
미국의 힘을,,,,,,,,,,, 한인회가 가질수있는 기반을 조성한다,,,,,
2011/04/16 04:11미국속에 최고 민족 하면,,,,, 한국인으로,,, 기억하는 아메리카 웨이,,,,,,
강대국 미국을위하여,.,,, 한국인들이 할일은 수없이많은길.........
미국의 기술과학계는 한국인들이 맡는다,,,,, 두뇌로,,,, 일하면서 공부하는 한국인길,,,,,
한글 맞춤법이나 잘 공부하세요.
2011/04/16 04:24다음에 태어나서...
2011/04/16 04:31국문과에 가서 배우겠습네다....
((한글맞춘법이나잘공부하세요))```
2011/04/16 04:35나는 이런것도 이해잘하는데.,,,,
무에서 유로 조립해서 읽는데,,,,히히히히
무에서 유를 창조하자......
미국에서 한국사람 조심해야함니다 서로 한민족이라고 반가히 인사만해도
2011/04/16 05:18뭐 사기 칠것없나 이것부터 생각한다고함니다 나도 한국사람임니다만
이젠 한국사람 보면 처다보지도 않고 떠려저 감니다 무서워요
이런 민족이 어디에 또 있을까요 저는 그런일이없었읍니다만 너무들함니다
말세가 않인가 해요
훌륭 합니다. 보이지 않은 한국인의 생활을 볼 수 있게 해 주셨네요. 참고 하겠습니다.
2011/04/16 05:25한국사람이 무서운게 아닙니다. 한국사람은 그래도 외국에 나가면 당신들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나마 도움을 줄 수있는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뭘 모르고 하는 말씀인데 이게 원인이 뭔고 하니 말이죠.
2011/04/16 06:54바로 한국인들을 자체에 문제가 많다는 겁니다.
잘 못알아 들었다면 더 자세히 말씀드리죠.
한국사람들은 이거 너무 남을 의지합니다.
외국에 나가면 한국사람을 처음에 척 만나면 아주 속까지 다 내보일정도로
반가워하는데 이것부터가 벌써 겉과 속 다르다는 걸 자신들도 알면서도 그럽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자기 계산은 다 하고서 말입니다.
이러면서 상대방으로부터도 자신처럼 그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이게 무슨 어거지입니까? 이러면 못씁니다.
한국사람들 특징이 뭔줄 아세요?
간단히 한마디로 정리하죠.
1.한국인들은 과장되고 충동적으로 행동한다
2.상대방 한국인이 자신이 기대한것처럼 그렇게 대해주지 않으면 짜증내고 화를 낸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사람 만나면 이렇게 마음다짐을 하고 만나세요. 그러면 실망감도 없습니다.
우선
외국에서든 한국에서든 한국사람을 보면 상대방에게 너무 가까워질려고 감정적으로 충동적으로 대하지도 말고 그냥 차분하게 이성적으로 대하세요. 그리고 너무 상대방으로부터 큰 기대를 하지들 마세요. 사람은 벌써 남이면 남입니다. 절대로 자신만큼 같은 생각 안합니다. 그래서 남과 언제나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그런데 꼭 여기서 지켜야 할 게 있습니다. 이게 아주 중요합니다.
남과 거리를 두고 큰 기대를 하지말아야하지만, 절대로 이건 지켜야 합니다. 뭔가하면 반드시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점이지요. 거리를 두고 기대를 하지 않지만 꼭 상대방에게 예의는 지켜야 한다는 겁니다.
만약 거리를 두고 예의는 잘 안지키면 이건 뭐 개돼지 사회가 되고 맙니다.
대개 유럽등 해외 선진국은 거리를 두고 예의는 지키는 쪽입니다.
한국사회가 바로 이와 정반대입니다.
상대방과는 무척 친한척 하고 속내와는 다르게 상대방으로부터는 기대를 너무 하거나 기댑니다. 그러니까 거리를 두지 않으려 합니다. 친하면 속까지 내줄 정도는 아니더라도 하여튼 조금이라도 속 상하게 한다거나 하면 아예 원수로 돌변해버립니다. 이게 바로 차원낮은 민도라고 봐도 좋을겁니다. 왜 이럴까 싶은데 이유는 바로 한국사람들의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사고 방식 때문입니다.
사람이 충동적이고 감정적으로 살면 사실 손해가 많고 별로 거둬들이는게 없습니다. 늘 당하고 봉이 되고 맙니다.
싸움에서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사람만 늘 결국 지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사람들 해외 나가서 한국사람 만나면 이 두가지는 지키면 오히려 한국인들로부터 마음 안상합니다.
즉,
기본적인 도움만 받자.
상대방은 자신과 다른 남이므로 늘 큰 기대자체부터 하지를 말자
상대방의 과도한 친절은 처음부터 사양하자
그러면서 예의는 지켜주자
바로 이렇게 하고 살아야 합니다.
지금처럼, 속 다 내줄듯하고 충동적 감정적으로 예의없이 상대방 욕하고 속상해하고 뭐 나쁜말하고 다니고 이러면 자신만 더 피폐해집니다. 외국에서 그래도 한국사람이 있으니 기본적인 정보는 쉽게 알수있었잖아요?
그런 고마움은 모르고 기본정보를 가르쳐준 고마움은 싸그리 잊고 그 다음에 자신이 어느정도 외국생활에 자신을 가지니까 이제는 조금이라도 남들이 자신만큼 기대에 반응이 좋지 못하면 무조건 욕하고 그러면 자신의 정신세계만 점점 더 더러워지겠지요.
남으로부터의 너무 큰 기대 이것부터가 벌써 다른 선진국 나라사람들과 차이가 나는 점입니다.
사기당했다고 하는 사람들 거의 모두는 다 원래 당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당합니다. 대개는 충동적 감정적 의존적인 사람들에게 많고 예의나 공중도덕 준법 정신도 괭장히 낮은 약간 뭐랄까요 민도가 좀 낮은 사람들 저학력자 가난한자 거친 환경속에서 살아온 사람들 뭐 이런 사람들에게 많습니다.
참고하세요.
한국사람이라도 다 그런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상당히 예의 바르고 이성적이고 차분하고 뭐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민도도 높고 괜찮은 사람들 많습니다. 다만, 위에서 말한 그런 부류들도 외국에 많이 나갑니다.
꼭 그런 사람들이 한국사람에게 당했느니 한국사람들을 조심해야 하느니 그렇게 말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앞서서 그렇게 당했던 사람들입니다. 늘 그렇고 그런 사람들은 그런 삶을 살아갑니다. 자신들만 늘 세상이 답답하고 죽일놈의 세상이겠지요.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
` polaris 같은 분들이 꼭' 읽고, 잘 ~ 이해 하솄으면 하는 바램에서 댔글을 남김니다 ~ 인성감각이 높을수록 ` 지적 수준도, 남달라 보이는 댓글 같아서 박수를 보냅니다 ~ 앞으로도 좋은 댓글 많이 ~ 많이 ~ 부탁해용 ~ ! ! !
2011/04/16 17:52홍글동 님 글 방금 읽고 보니 그런거 같아여. 우리ㅏ라 사람들은 좋은사람도 많은데 일부사람들은 차원이 낮은 자들 많을거예요.그런놈들이 하는 말은 한국사람 무섭다는거겠죠. 한국사람들 좋은사람 만습니다.
2011/04/16 07:02여기보니 한국사람 조심해야한다고 하는 사람들 많네요.
2011/04/16 07:10난 바로 이런 사람들을 더 조심한답니다.
한국사람을 조심해야한다면서 같은 한국사람들을 마치 원수로 생각하는 그런 놈들을 나는 척보면 압니다. 그렇지만 안그런 사람들은 정말 좋아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어느 사회에서든 똥과 된장은 서로 섞여 있을 수밖에 없어요. 어떤놈이 똥인지 된장인지는 금방 알수들 있을거여요. 그러니 다 똥이라고 보지도 말고 다 된장이라고도 보지 마세요. 어느 나라 사회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런 똥과 된장들은 섞여들 있습니다. 그걸 겉으로 떠들고 다 똥이니 조심하라고 떠들어대는 저질들은 있기 마련입니다. 된장과 똥을 구별하는 거는 바로 당신들 몫입니다. 그리고 너무 똥타령 하지들 마요. 외국나가면 똥들 너무 많이 나가거든요. 된장들을 만나도록 하세요. 이런 된장들도 한인사회에 많습니다. 언제나 똥은 똥만 만난답니다.
어르신들께서 가끔하시던 말,어디서 주워듣고,못된(나쁜)것을 보고 배워 가지고 와서는....지방 시골에 살다가 서울이나 타 도시를 다녀온 나이어린, 버릇없이 행동하는 이들을보고..그들의 행동이나 말이 올 바르지 않음을 저어(걱정)하시던....나는 이곳 외국에 좀 살고 있다.나 또한 적지않은 일들을...우리의 어르신들은 한때 나라가 남의 손에서 그들의 말에 나라잃는 어이없는 나라사기? 우리는 일본에 지지하고 동조하던 `매국노`6.25 때 `수박또는 사과 빨갱이`나는 그들을 `매국노`라고... 같은나라사람들의 등을 쳐? 그러나 보다 많은 성실하게 사시는 분들을 보면서 외국이라 하지 않고 산다.일본인들은 땅을 크게 많이 사서 일본 자기나라에 바쳤다고? 일본 사람들은 외국에살아도 사는 땅이 일본이라고.. ?수많은 집들을 외곡에 짓어 자국인에게만 판다.요양원도 JAPANESS GARDENS 은 유명 관광명소?세상 어디를 가던,있던 일본(나라에서 보조하는 지원 단체가 거미줄처럼 자국민의 사소한 것에도 도움을 주고,자국민에게 융자도 해 주어 BUSINESS도, 사업연결도..서로 돕던데.우리정부는??? 눈을 어디에 두고 국민들을 우롱하고 국회의원 되보려 거짓말에사기에 국회 안에서XX이나 하고,어르신, 어르신들의 말씀이 옳습니다. 죄송 합니다.
2011/04/16 07:23외국에서 같은 한국인을 조심하라?
2011/04/16 07:23ㅉㅉ 똥인지 밥인지 구분못하는 진중권이 같은 자식.
너부터 질서지키고 길바닥에 가래침 뱃지말고 작은 이익에 믿는 사람 등칠생각하지 마라. 하여간 어째서 한국인들은 자신은 되돌아보지 못하고 남 비판만 좋아할까?
부모 잘만난 아이들은 커서도..... 긍정적인 사회로만 보이는길,,,, 돈$을 박스로가져왔으니,,,
2011/04/16 07:31돈$이 해결해주는 천국같은 생활이니까,,,,,
부자집이란 돈많은집에서 태어나야..... 고생끝!!! 몇명은 이렇다....
한국사람 조심하세요?
2011/04/16 07:40막말 좀 하겠읍니다.
니애미부터 조심하세요. 니 애비부터 조심하세요. 니애미 니애비가 한국년놈이 아니면 패스~~~~
공대생이 뭐 이렇게 무식하냐!!!
2011/04/16 08:50화내지말고 글은 아름다운 애교글솜씨로...
무식해도 예의를 지키면서...*(^^)*ㅋㅋㅋㅋ
맞는 말이네요. 그런 말하는 자들의 부모부터 벌써 걸러먹은거에요. 좋은 사람을 만나면 언제나 세상은 좋은걸로 보입니다. 늘 불평하는자들은 특히 가정에서부터 잘못이 뭔가 시작된겁니다. 에러난 가정에서 자란 자들이 주로 사회를 에러 투성이로 보고 말들하죠. 저런 거보면 가정이 어땠는지 금방 알 수있거든요. 그래도 사람들은 짐작만 속으로 하지 말 잘 안합니다. 짐작만 하고 그런 자들은 아예 피하고 살죠. 좋은 사람들은 항상 좋은 사람들만 잘 발견해내고 또 그런사람들과 잘 지내게 되지요.
2011/04/16 08:54연세를 드셨으면 나이에 맞는 문체나 수준의 용어를구사하는게 더 자연스럽지않을까하네요.
2011/04/16 08:26억지스럽게 젊은 사람들 따라하려고 실상 어린친구들은 잘사용하지도고 사용하더라도 필요에따라 ,
문맥에 맞게 사용하는 의성어 등을 아무때나 남발하고계시네요.ㅡ.ㅡ;;
어줍잖게 젊은 사고를 가지고있는 티를 내고싶어 무척이나 노력하시는듯 한데 5%정도가 부족하거나
과하다보니 억지스럽다고나 할까요~!!
더 억지스러운건 뭔줄아십니까?
글에 잔뜩 묻어나는 편협함과 ,옹졸함을 어줍잖은 글솜씨로 포장하시려 한다는것입니다.
또한 조국을 무척이나 사랑한듯 보이시는분이 우리글 수준은 왜 그정도 밖에 안되시는건지도
참 아이러니 합니다 . 한국은 한번도 와보지못한 조선족분이나 이제막 미국에 어떻게 건너가신
탈북자 분께서 글쓰시는줄 알았습니다.ㅡ.ㅡ;;
배움의 길이도 다르고,맞춤법의 차이도있었던 어르신들 세대에 ,맞춤법과 글솜씨부족은 부끄러운건
아니겠습니다만 자랑스러운건 더더욱아니지요.
어린놈이 어른에게 가르치려한다 기분나빠하시지만은 마십시요.
어른정도 연세가 되셨을땐 글하나하나 말하나하나에도 자신의 살아온인생과
인격이 묻어나고 , 그것을 책임질수있어야하는것이기에 드리는말씀입니다.
연세가 드실수록 오랜시간 굳어져오고 굳어져만가는 자신의 고정관념과 ,
자신의 관점위주로만 사물을 바라보는 낡은 시각을 늘 경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언젠가 인터넷 포털에 제 댓글들을보고 혀를 찼던 적이있었더랬습니다.
시간날때마다 가끔식 달았던 댓글들을 어느날 우연찮게 훑어보니 가관이더군요.
글이남겨졌던 시기의 찌질했던 제 인격 ,제 생활 ,제 불만이 글들에 가득 묻어나는게 아주
찌질하기가 같잖음을떠나 , 얼굴이빨개져서 눈뜨고는 못볼수준이었습니다.
헌데 님의 댓글들을 보니..........그시절 제가 생각나는군요.
어르신도 자신의 댓글들을 한번 다시한번 감상해보십시요. 어떤생각이드십니까???
그냥 코웃음 한번 치시고 마시겠습니까? .
제가보기엔 그 연세까지 인생의 참맛한번 못느껴본 열등감만 덕지덕지 붙은
옹졸하고 졸렬한 노인네로 밖엔 안보입니다.
버릇없는 어린놈의 싸가지없는 글이라 생각하시던 새겨들어볼만한 글이라
생각하시던 .................나머지는 어르신의 선택이겠지요.
대학교이상 학력소지한자들이,,,,
2011/04/16 08:39무식한자들보다 못한 예의론들,,,,
부정부패부조리는 대학이상 학력소지자들이,,,
연세를 드셨으면 나이에 맞는 문체나 수준의 용어를구사하는게 더 자연스럽지않을까하네요.
2011/04/16 08:27억지스럽게 젊은 사람들 따라하려고 실상 어린친구들은 잘사용하지도고 사용하더라도 필요에따라 ,
문맥에 맞게 사용하는 의성어 등을 아무때나 남발하고계시네요.ㅡ.ㅡ;;
어줍잖게 젊은 사고를 가지고있는 티를 내고싶어 무척이나 노력하시는듯 한데 5%정도가 부족하거나
과하다보니 억지스럽다고나 할까요~!!
더 억지스러운건 뭔줄아십니까?
글에 잔뜩 묻어나는 편협함과 ,옹졸함을 어줍잖은 글솜씨로 포장하시려 한다는것입니다.
또한 조국을 무척이나 사랑한듯 보이시는분이 우리글 수준은 왜 그정도 밖에 안되시는건지도
참 아이러니 합니다 . 한국은 한번도 와보지못한 조선족분이나 이제막 미국에 어떻게 건너가신
탈북자 분께서 글쓰시는줄 알았습니다.ㅡ.ㅡ;;
배움의 길이도 다르고,맞춤법의 차이도있었던 어르신들 세대에 ,맞춤법과 글솜씨부족은 부끄러운건
아니겠습니다만 자랑스러운건 더더욱아니지요.
어린놈이 어른에게 가르치려한다 기분나빠하시지만은 마십시요.
어른정도 연세가 되셨을땐 글하나하나 말하나하나에도 자신의 살아온인생과
인격이 묻어나고 , 그것을 책임질수있어야하는것이기에 드리는말씀입니다.
연세가 드실수록 오랜시간 굳어져오고 굳어져만가는 자신의 고정관념과 ,
자신의 관점위주로만 사물을 바라보는 낡은 시각을 늘 경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언젠가 인터넷 포털에 제 댓글들을보고 혀를 찼던 적이있었더랬습니다.
시간날때마다 가끔식 달았던 댓글들을 어느날 우연찮게 훑어보니 가관이더군요.
글이남겨졌던 시기의 찌질했던 제 인격 ,제 생활 ,제 불만이 글들에 가득 묻어나는게 아주
찌질하기가 같잖음을떠나 , 얼굴이빨개져서 눈뜨고는 못볼수준이었습니다.
헌데 님의 댓글들을 보니..........그시절 제가 생각나는군요.
어르신도 자신의 댓글들을 한번 다시한번 감상해보십시요. 어떤생각이드십니까???
그냥 코웃음 한번 치시고 마시겠습니까? .
제가보기엔 그 연세까지 인생의 참맛한번 못느껴본 열등감만 덕지덕지 붙은
옹졸하고 졸렬한 노인네로 밖엔 안보입니다.
버릇없는 어린놈의 싸가지없는 글이라 생각하시던 새겨들어볼만한 글이라
생각하시던 .................나머지는 어르신의 선택이겠지요.
무적 해병 정신
2011/04/16 08:36하나...
무에서 유로 조립해서 글을읽는다,,,,
아무리 무식하게 글들을 써도... 뜻있게 읽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대 정신으로....
무식해도 대학원나온 인간보다 예의는 밝다!!!
Polaris가 제일 무섭네 한인사회에서 혼자 외톨이가 되어서 안좋은것만
2011/04/16 08:28한국사람 까데면서 자기는 좋은사람이라 말하는사람 얼마나외로우면
할일없어서 이런글이나 쓰면서 놀구있는지.......( * )가 답답하다;;
난 말많은사람 정말싫어한다. 사기꾼기질이 다분하거등 당신같은사람?
혼자서도 잼좋은 취미생활이 있어서...
2011/04/16 08:291년 12달 즐거움만 만킥하며````
어이~바로위에 Polaris ??
2011/04/16 08:47말이 존나 만타 했더니만...
술만쳐먹으면 개로변하는 ...
요란한 빈깡통들...
특전사만나면 꼬리내리고 내빼기바쁜..
바로그 개병대출신 사기꾼이었네 그려..
너같은것들땜에 어글리코이런소릴 듣는거란다.
이 할일없는 XX아.ㅉㅉ
특전사는 내 형뻘들,,,,
2011/04/16 09:00멋진 특전사.... 멋진 해병.....
국민의 군대,,,,
안되면 되게하라...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길...
옜날에 한국인 사기꾼한테 호되게 당했나보네
2011/04/16 09:29피해의식 버리고 똑바로살아라 너도 같은핏줄이다
니얼굴에침뱃지말고
더럽게 할일없는 친구군
2011/04/16 10:51도배하지말고 의견을 간단하고 정결하게 정리하여 댓글을 달면 많은 사람들이 시간낭비 안하고 눈 지저분하지않을것같은데
아뭏든 Polaris는 외국에서 살 자격은 없는것 같고
좋기는 한국에서도 살자격없음
나에게 악플다는자들은 구린내나는 사기꾼으로 생활한 정체탄로나는 글뜻에 언어들?????
2011/04/16 08:33당신 바보요?
2011/04/16 09:39이런 미친 넘 글에 댓글 남기는 나도 우습지만...
미친넘이지...지도 그 안에서 살고 있으면서...당신 같은 쉐이들 땜시 해병이 욕을 먹지...아마 해병한테 두들겨 맞은 방위출신?
임마야 나는 해병 240기다....
2011/04/16 12:45빨리 글삭제하고 찌그러져```
ㅋㅋㅋㅋ..... 음폐와 엄폐물 속으로 쨩박혀..
파편 날아간다,,,, ㅎㅎㅎㅎ
나에게 악플다는자들은 구린내나는 사기꾼으로 생활한 정체탄로나는 글뜻에 언어들?????
2011/04/16 08:33애국자는
2011/04/16 08:42동족에게 알려주고 가르쳐줄것이많아서....
도배로 오해하는 인생이 잘못생각하는,,,
콩나라 팥나라 참견하는 도배론??? 뎃글
무식한 개병대 따까리이니깐..
2011/04/16 08:49Polaris님 열정석으로 의견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도배는 말아주세요.
2011/04/16 08:55한두개의 댓글로도 충분히 Polaris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지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아실거에요.
이글은 외국에서 한국인을 조심하라는 의도로 적은 글이 아니라 혹시 있을수 있는 사기피해를 당하지 말라는 노파심 같은 글이에요.대부분의 한국분들은 자기일처럼 도와주신답니다.
아무쪼록 Polaris님이 이해를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해병대 정신에는....
2011/04/16 08:57두개가있음......
선한 해병과 악한해병.....
남에것을 탐하는 해병....
나는 아메리칸 해병스타일 성격!!!...
아주 선하면서 강력한 무적 해병정신으로...
적어도 그곳현지인들을 상대로 비지니스할정도의 실력이 있는동포가 많아야 불협화음이 적어질텐데 국내에서 부동산투기나해서 돈좀 벌었다고 외국나가서 그곳문화에도 적응못하고 국내에서하던버릇 남주지못하는현실이 있는듯 보입니다.
2011/04/16 08:42한국에 콤퓨터를 사용하는 국민치고....
2011/04/16 08:45나의 이름모르는 국민들은.... 초보자 콤퓨터사용자들 일것이다,,,,
10년동안 별에 별소리 다듣어서 만성이되었다....
나의 닉네임 아직도 모르는 국민이 있나?....... 열씨미 더글써야겠구나,,,,
대한민국은 대통령부터가 사기꾼인데 더이상 말할필요가 있을까요? 점점 더 추잡한 한국인이 늘어간다는 사실이 그저 속상하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2011/04/16 08:52이분 나와같은 말을하는군...
2011/04/16 08:55참 똑소리 난다...*(^-^)*...이런맛도 맛을보며,,
외국 나가보면 좋은 한국인도 많고 또 저질도 많더군요. 어느 사회인들 안그렇겠습니까? 외국사회도 그렇더군요. 한국사회는 이게 말을 겉으로 드러내서 말들을 해 불쾌합니다. 그냥 속으로 짐작만 하고 사세요. 더러운 입 됩니다. 그렇게 살지 마세요. 그냥 나쁜건 짐작만 하고 사시고 좋은 것만 말해보세요. 세상이 더 편해지고 또 남들도 좋게 봅니다. 세상 살아가는 기술이 모자라서 그렇다고 볼수도 있고 아예 인격이라든가 개인 질이 천해서 그럴 수도 있겠군요.
2011/04/16 08:57한국사람이라도 다 같다고 보면 안된다.
2011/04/16 09:01돌에도 옥이 있고 보석이 있고 돌이 있고 완전 뭐도 있고 그렇다. 모두 완전 뭐만 있다고 보는 님들이 더 완전 뭐다.
하기야 요즘 외국에 나가는 사람들은 개나 소나 다 나갈것이다. 이러니 그런 소리가 나올법은 하다. 허나 인격 괜찮은 분들도 많이 나간다고본다. 어디 개나 소만 나가나? 그런 괜찮은 분들을 만나는 것도 기술이겠다,. 내 생각을 말해본거다.
한국사람 조심하라고 말하는 놈들을 진짜 더 조심해야 돼. 그런놈들은 근본부터 삐딱할거야 앞으로들 외국나가서 그런말 하는 놈들은 일단 피해! 아예 제껴!
2011/04/16 09:04네 맞는 말입니다. 저도 그러겠습니다. 한국사람을 욕하고 믿지말라는 놈들은 사귀면 안됩니다.그런 놈은 당신에게도 아마 뒤에서 욕할거니까요. 한국사람을 믿지 말라는 놈들은 주로 사기꾼들이 많을겁니다. 그런 사기꾼에게 당했으니 자신도 사기를 결국 칠거란거죠.
2011/04/16 09:09옛날에는 외국에 돈있고 지위가 좀 높은 사람들이나 교양미도 좀 있는 사람들이 한국에서 갔대요. 그런데 요즘은 돈도 별로 없고 한국에서 거의 개뭐처럼 살던 놈들이 주로 간다고 하네요. 누구말씀대로 개나소나 다 나가고 있다는거죠/. 그러니 아마 그런 말이 나오나봅니다. 세상에는 나쁜놈만 있는거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여. 생각해보세요. 외국에 나가있는 사람들중에는 김장훈이나 돌아가신 그 추기경님 같은 분도 계시게죠. 당연히 교민사회에서는 진중권이 같은 놈이나 이외수같은 놈도 있고말입니다.
2011/04/16 09:16외국은 돈있고 지위높은사람만 가야합니까? 그리고 진중권,이외수씨가 사기를 쳤습니까 도독질을 했습니까? 그분들은 당신같이 헛소리하고 의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바른말하고 바로잡아주는 사회의 청량제 역할을 하는 분들입니다.그리고 김장훈씨나 김수한 추기경님정도가 되어야 좋은사람입니까?그 정도는 꿈도꾸지 않아요.단지 인간으로서 갗추어야할 최소한의 기본양심만이라도 갖자는겁니다.그러고보니 당신이야말로 이 토론장의 주제인 추잡한 한국인의 대표적인 모습을 하고있는것 같군요.당신은 지금 문제의 핵심도 모르고 헛소리만 하고있어요.
2011/04/16 09:53poralis같은 자는 신경정신과에 한번 가서 심리상담을 받아야 할사람으로 보입니다. 많은 여러분들도 아마 내 생각과 같을겁니다.
2011/04/16 09:18진료결과 정상으로 판정났음 ㅋㅋㅋㅋ
2011/04/16 12:48특히 Business관련 한국사람끼리 진흑탕 싸움하여 현지 업체의 비웃음사고,
2011/04/16 09:27물불안가리고, 헐뜻는 행위!!!! 어러번 보다가 너무 창피하여 현지업체 친구들
만나기 곤란 할 지경 입니다. 한국인 실명과 그 회사 이름을 밝히소 싶을 정도
입니다. 한국에서 일이안되니 해외나와 싸우는꼴이 답답할 정도 그이상이지요.
전체다는 아니지만 한국,한국인은 분명 잘못되어있고 잘못되어져 가고 있습니다.어디서부터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때부터인가 낭만과 여유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경쟁만 부추키는 사회,남을 배려할줄 모르고 이기심이 놀부심술처럼 덕지덕지 붙어있는 추악한 인간들만 득실대는 사회가 되고말았습니다.최근에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몇가지 사건들이 단적으로 그런 사실을 뒷바침 해주기에 충분합니다.첫째 예로 신정아씨 허위학력 사건으로 발단이 된 많은 사회저명인들의 허위학력사실들은 무엇을 말해주는겁니까? 둘째,우리나라 최고학부라고 자랑하는 서울대 음대 여교수의 제자폭행과 추악한 뒷예기들,과학두뇌 영재들만 모아놨다는 카이스트대 학생 4명 과 교수1명이 자살한 사건등 이루 헤아릴수도 없는 사건들이 연일 터져나오고 있습니다.이 사건들의 공통점은 최소한 인간으로서 갗추어야할 기본소양은 무시하고 오로지 성과와 자기출세를 위한 경쟁만 부추키는 사회가 만들어낸 일그러진 우리들의 자화상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04/16 09:32polaris 이눔은 정신병자 내지는 세상을 삐딱하게만 보는 모자란 놈이구만.노력을 안하고 맨날 남들은 잘사는데 나만 왜 못살까하고 잘살궁리조차 못해보는 무능한눔...늘어놓는 말 마디마다 무능,무능이라고 써있는것 가터,,,,어디가서 외국인한테 한국사람이라 말해놓구 위에 늘어놓은 푸념처럼 개소리해서 한국인 망신주는건 아닌지원,,,,하는 모양새 봐선 영어도 못할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다만...
2011/04/16 10:55여보슈,,
2011/04/16 12:50글하나 삭제하슈,,,
무식하다는 소리듣을까봐 걱정입네다...
polaris 이눔은 정신병자 내지는 세상을 삐딱하게만 보는 모자란 놈이구만.노력을 안하고 맨날 남들은 잘사는데 나만 왜 못살까하고 잘살궁리조차 못해보는 무능한눔...늘어놓는 말 마디마다 무능,무능이라고 써있는것 가터,,,,어디가서 외국인한테 한국사람이라 말해놓구 위에 늘어놓은 푸념처럼 개소리해서 한국인 망신주는건 아닌지원,,,,하는 모양새 봐선 영어도 못할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다만...
2011/04/16 10:56어딜가는 빨갱이들은 꼭 부정적인 티를 내요,사서 욕들어처먹는 머저리들...
2011/04/16 10:57불행하게도 외국에서 한국사람을 경계해야 하는 것은 철칙입니다... 외국에서 한국사람 외국인에게 제대로 대접 못받습니다 미국에 살면서도 영어로 제대로 의사표현 못하는 사람 많고 한국 사람들끼리만 만나고 서로 사기치고 룰과 규칙을 않지키는게 습관화 되어있고 고성방가에 침 아무데나 뱉고 오줌 아무대나 싸고 술취해 비틀거려서 지역 커뮤니티에서 한국인들 들어오지 못하게 민원제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조그만 생선가게를 하더라고 넥타이에 양복입고 수산인이라고 합니다 노동일하는 사람들은 건축인이라고 하고... ㅋㅋㅋ 한국사람끼리 사기란 사기 다치고 영어도 제대로 못하고 대학물도 않먹은 한인단체장들이 한국에 지역대표 자리 어떻게 얻을까 눈이 벌것고 한국 총영사가 부임해오면 정치인들 연결 않해주면 본국에 모함성 투서질 난무합니다 그리고 뉴욕에서 유학한 사람들 아마 그로서리 가게에서 일해본 경험있을텐데 임금 때어먹고 부속품 다루듯하고 교양없는 사장들 많이 보았을것입니다 유학할때 원룸에 보증금내고 월세로 살았었는데 보증금 제대로 돌려주는 한국사람 주인놈들을 본적이 없습니다... 한인집단이 전부 어떻게 바가지 씌워 묵을까 전부 눈이 벌것고... 심지어 IMF사태때 '참 잘되었다 한국사람들은 당해봐야해' 하는 한국 교포사람들도 많았었습니다... 유승준처럼 필요할때만 한국을 내새우고 동포라든가 한국인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근처에 불법체류하는 한국사람이 살았었는데 같은 한국사람이 고발해서 잡혀가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사람은 그래도 동포라고 믿었겠지만 참 아사리판처럼 보였었다... 그리고 물만 건너오면 왜 전부 장교출신이고 서울대 출신이라고 말하는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데... 따지고 보면 군대 제대로 갔다 온놈이거나 좋은대학 나온놈들 드물던데... 일본을 싫어하는 한국분들 많지만 외국에서 유학하고 정착하는 과정에서 내 경험에 비추어보면 외국에서 일본인들을 100명 만나면 90명 정도가 좋았고 한국인들은 200명 만나면 190명 정도 BAD했었다... 이게 현실입니다
2011/04/16 15:52이민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아니라고 말하지 못 하겠군요 - 그래서 일본을 다시 봤다라는 . . .
2011/04/16 18:25여기저기서 돈 빌리고 대출받고 세금안내고 그렇게 큰돈 만들어
2011/04/16 15:06등처먹고 이민간 사람이 한둘이야
그렇게 한다음 말소하면 땡이니
근데
사기라 당연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갚으라고 하면 군복갈아입었다고 한놈이 한두놈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