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만 입은 미남 미녀들이 거리로 몰려나왔다고?"
3일 인터넷은 브라질에서 날아온 소식으로 뜨거웠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현지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는 속옷만 입은 브라질 미남미녀들이 길거리와 버스터미널을 돌며 월등한 몸매를 뽐냈다.
알고 보니 이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브라질 '속옷의 날(Underwear Day)' 행사. 수십명의 모델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눈이 즐거운 광경에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를 연발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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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사람들 참 옷벗기 좋아하죠. 삼바축제하는 날이 아닌데도 리오의 빵데 아수카르 공원에 올라가니 삼바옷을 입고 (거의 노출) 몸을 흔들며 춤추는 것 보면 눈은 즐겁지만 좀 민망하더군요.
2011/03/05 00:48역시 예술이 살아있는 나라는 축구도 경제도 좋구나 라는것 다시 한번 깨달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나는 이런 예술이 좀 더 강렬한 장난으로 변하하는 조기공사가 이루어 져야 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어떻습니까?
2011/05/11 11:56많이 왜곡되는 듯... 아쉽네요..
2011/08/07 01:27zxzx
2012/01/20 21:18비밀댓글입니다
2012/01/20 21:19zxzxzxzx
2012/01/20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