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의 둘째인 패리스(12)와 막내인 블랭킷(8)의 셀프 동영상이 유출되어 인터넷을 강타하고 있다.
막내 블랭킷은 웹캠에 녹화된 동영상에서 스타워즈의 테마송을 부르며 가상의 광선검을 휘두르는 모습과 사촌형인 돈테(Donte)와 함께 노는 천진난만한 모습이 담겨있다.
둘째 패리스는 채팅프로그램인 아이채트(iChat)를 통하여 채팅하는 모습으로 '원숭아, 제발 도와줘'(Monkey, please help)란 말을 하는 짧은 동영상과 랩송에 맞추어 립싱크로 노래하고 몸을 흔드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다.
미국 연예뉴스 전문 사이트 E!online는 "유출된 동영상들은 프랑스어 마이클 잭슨 아이들 팬사이트인 KingofPop-Kids.com에 처음으로 올라 왔으며, 어떤 경로로 이 동영상들이 유출되었는지 아직 확인이 안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몇몇 언론들은 잭슨의 아이들이 직접 업로드 하였을 거라는 보도도 하고 있으나 아직 확인은 되지 않고 있다.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하여 시시각각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동영상들을 본 네티즌들은 " 마이클 잭슨 장례식이후에 오래간만에 보니 반갑다" 부터 "어쨋든 마이클 잭슨의 아이들이 보통의 아이들처럼 잘자라고 있어 기쁘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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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이 도시를보고 싶은 싶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필자는 거기에 내년 해요
2012/02/03 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