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스파르타'를 외치며 '초콜릿 복근'으로 세계 여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제라드 버틀러의 '인간적인' 몸매가 데일리 메일에 공개되었다.
영화 '300'이 상영될 당시 스파르타의 레오니다스 왕을 연기한 제라드 버틀러의 복근은 '빨래판 복근'과 '몸짱'의 대명사가 되었다. 최근에 개봉한 '모범시민'에서는 탄탄한 근육질의 누드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카리브해의 바베이도스 해변에서 새해 휴가를 보내고 있는 제럴드 버틀러는 '300'이나 '모범시민'에서 보여준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와 명품 복근과는 거리가 먼 살집이 있는 보통 40대의 아저씨 몸매이다.
영화속에서는 언제나 명품근육이지만 일상으로 돌아온 할리우드 배우도 연기를 하지 않을때는 그저 그런 평범한 몸매.
그러나 이 평범한 몸매도 조만간에 다시 명품 몸매로 돌아갈 예정이다. 영화 촬영중에 제니퍼 아니스톤과 핑크빛 염분설이 돌았던 영화 '바운티'가 3월에 공개될 예정여서 세계 홍보를 위해 다시 몸매를 만들어 갈 예정.
영화속의 배우를 보고 '초콜릿 복근'을 만들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그들도 영화일을 하지 않을때는 우리같은 그저 평범한 몸매의 소유자들일 뿐이니까.
네이버 서울신문 대표뉴스 된 기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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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문소리씨가 토크쇼에서 나와서 했던 말이 있죠..
2010/01/05 12:45어떻게 다이어트가 되시냐고 하니.. 입금다이어트.. 통장다이어트라고..
통장에 출연료나 계약금 딱 들어온거 찍히면 저절로 다이어트가 된다고;;;
그 말이 정답이네요 ^^;;
2010/01/05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