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름하여 '돈주머니 달린 속옷'
나폴리 시내에서 속옷가게를 운영하는 지오바니 디 마우로와 비센조 형제는 나폴리 시내의 소매치기 피해를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이 고안한 것이 돈주머니를 속옷 앞에 붙이는 것. 이 돈주머니 안에 지폐를 넣고 다닐 수 있다. 소매치기가 속옷앞에 있는 돈주머니에서 돈을 훔쳐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
지오바니는 "가게에 온 여성 손님들이 그녀들의 브래지어에서 돈을 꺼내는 것을 보고 이 아이디어를 냈다"고 말했다.
이 아이디어 상품이 화제가 된후 속옷가계는 이 속옷을 구매하기 위해 오는 여자손님이 많다고. 돈주머니가 달린 이 속옷의 가격은 3200리라로 한화로 2800원 정도이다.
사진-오스트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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