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퀸즈랜드주 브리스번 경찰이 토플리스 여성들을 고용한 자동차 세차에 대하여 처벌 적용 법규가 없어 이 세차 사업을 용인 한다고 발표한 5월4일 부터 연일 신문과 방송에서 화제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스트립 클럽을 운영하던 와렌 암스트롱이란 사람이 브리스번에 "비누거품과 아가씨들-Bubbles 'n' Babes at Albion"란 사업을 시작했는데. 토플리스만으로 세차를 할때는 55달러(한화 4만원정도)이고, 100불(한화 8만원 정도)를 내면 완전 누드에 x등급 쇼까지 보여 준다고 합니다.
여성 경찰 대변인의 발표에 의하면 일단 일반 시민들에게서 불만이 접수된 것도 아니고, 외부에서 볼 수 없는 세차장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공중 문란 법률의 저촉을 받는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거기다 사용하는 물도 재활용 물을 사용하기때문에 물사용에 대한 규제 법률도 적용할 수가 없다 합니다. 호주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심한 가뭄을 겪고 있어 개인적으로 호스를 이용한 세차와 정원 물주기가 불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 대변인은 덧붙여서 말하기를 "많은 시민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의견들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러한 비즈니스는 언제나 돈을 벌기 위해 있어 왔지만 이번 경우처럼 세차에 이용되는 것은 참 난감하다 할 수 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굳이 세차를 위해 이러한 서비스를 받을 생각은 추허도 없다"
이 사업주 와렌 암스트롱은 이미 20년 전에 경찰 뇌물 수수 사건으로 유명한 사건에 증거 제시자로도 유명세를 탔고 후에는 성매매 사업을 한 범죄로 9개월의 전과 기록도 가지고 있답니다. 시티 뉴스(City news)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나는 정당한 노동의 댓가로 돈을 버는 사업을 할 뿐이다, 단지 그거면 이유가 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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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원 기름넣으러 호주까지 가야하는건지...;;
2007/05/06 16:43잘보고 갑니다ㅋ
ㅎㅎㅎㅎㅎ
2007/05/06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