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셔 경찰은 "다행이 사망자는 없으면 10명의 어린 학생들이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생명의 위험은 없다"고 발표하였다.
경찰은 현재 운전자의 과실등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정기적으로 운행하는 학교버스가 버스보다 낮은 철도 다리아래로 주행을 하게 된 경위, 학교버스의 천정부분이 대파될 정도의 과속운전은 아니었는지등을 조사중이다.
특히 당일 오전에는 레스터셔를 비롯한 영국 전반에 매우 짙은 안개가 드리워져, 운전자의 주의가 충분했는가도 관건이 될 듯하다.
래스터셔 경찰 대변인은 "병원에서 치료받는 학생들 이외의 학생들도 사고로 받았을 충격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고 발표했다.
사진-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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