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마이클 잭슨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영국 데일리 메일에 공개되었다. 프린스(13), 패리스(12), 7살인 프린스2세, 여기에 잭슨의 아들이라고 소문이 돌았던 오머 바티까지 함께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캘리포니아 엔치노의 무술학교에서 가라테를 배우고 나오는 중. 프린스, 패리스, 프린스2세 모두 가라테를 배우고 있다. 유소년만 출입이 가능하지만 올해 25세인 오머 바티도 출입이 허용되었다. 훈남 훈녀인 프린스와 패리스는 장례식이후 많이 성장했다. 프린스 2세는 오머 바티의 목에 유니폼 벨트를 묶어 놀기도 하고, 체육관을 나와 차로 가는 길에도 배운 가라테 연습을 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이들은 캘리포니아 엔치노에서 잭슨의 어머니인 캐더린과 함께 살고있다. 잭슨의 누이 라 토야 잭슨에 의하면 " 프린스는 아버지의 죽음에 많이 힘들어 했다. 아버지처럼 백반증을 앓고 있다" 고 하며 막내 프린스2세는 " 아버지의 사망당시 엄청 울었다" 고 한다. 패리스에 대하여는 "조금은 아버지의 죽음을 잘 받아들였으며 벽에 마이클 잭슨의 포스터를 붙여 놓고 항상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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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남겨진 아이들이 안됐어요. 정말 많이 힘들어할 것 같아요. 상상이 갑니다. ㅡ.ㅡ 안스럽고, 안타까운 그런 이야기네요. ㅜㅜ..
2009/12/16 21:10마이클잭슨도 하늘에서 보고 있겠죠...?
2010/01/12 00:05해맑은 웃음을 입에 짓고 웃는 자신의 아이들을...
아프지 않고 씩씩하고 밝게 자라고 있어주는 아이들이 대견스럽겠죠...?
애들도 자신의 아버지처럼 화련한 인생을 살면 좋겠지만 또한 아버지처럼 힘든 인생은 살지 않았으면 하네요.. 에고...
항상mj의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mj도 하늘에서 지켜볼꺼예요 그렇게도 염원하던 하늘을 나는꿈 이제 자유로운 영혼으로 어디든 그의 노래처럼 just call my name i'll be there가 된거죠
2010/01/12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