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데일리 메일
영국 카밀라 파커 볼스 왕세자비의 엉덩이에 밀려 머리를 찧는 아이의 표정이 너무 재밌다.
카밀라
왕세자비는 19일(현지시간) 런던에 위치한 항해 테마 공원에 들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카밀라 왕세자비가 허리를 숙이고 어린
꼬마 숙녀와 애기를 나누는 동안에 3살난 제러드는 왕세자비 뒤로 슬그머니 입구를 빠져 나오려고 하였다.
볼에
키스를 하려는 어린 꼬마숙녀에게 볼을 내밀려고 왕세자비가 허리를 구부리는 순간 왕세자비의 엉덩이가 막 입구를 빠져 나오려는 제러드를 밀었다.
밀린 제라드는 그만 머리를 난파선 모양을 하고 있는 입구에 찧고 말았다. 잠시 제러드는 왕세자비의 엉덩이와 난파선 입구에 끼여 아픈 머리를
만지며 울먹이기까지 하였다고. 이 순간의 장면이 포착되어 데일리 메일등 영국 언론에 공개되어 웃음을 주고있다.
물론
제러드는 큰상처는 나지 않고 잠시후에는 왕세자비의 엉덩이와 부딪은 것은 모두 잊어버리고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 놀았다.
1997년
다이아나 왕세자비의 비운의 사망후 2005년 찰스 황태자와 결혼한 카밀라 파커 볼스는 올해로 62세가 되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