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Fame/Barcroft Media
'사랑과 영혼', '더티 댄싱'의 영원한 스타 패트릭 스웨이지(57)는 지난해 초 췌장암 선고를 받은후에도 티비시리즈 '더 비스트'에 출연하며 연기투혼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암이 진행되면서 비스트 시즌2의 출연이 무산되고 지난 4월에는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빠진 머리카락과 예전의 모습을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가 된 얼굴사진이 공개되어 팬들을 안타깝게 하였다. 또한 5월에는 사망설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번지기도 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속에는 어느정도 살도 올랐고 피부도 더 탄력적이며, 카우보이 모자 아래로 길어진 머리카락도 보여진다. 더군다나 카우보이 모자와 선그라스에 어울리는 수염도 멋지게 기른 모습이다.
패트릭 스웨이지가 받고 있는 항암치료는 "사이버 나이프(CyberKnife)"라는 기술로 알려졌다. 일반 MRI로 발견된 종양을 다시 정밀 조사하고 컴퓨터에 입력하여 0.5mm이내의 정확한 위치에 고성능 방사선을 쏜다. 이 시술은 완치률이 높고 주위의 신체를 손상시키는 부작용이 없는걸로 알려졌다.
패트릭 스웨이지는 현재 아내와 함께 회고록을 집필중이며, 지난 5월에 발간된 그에 대한 전기에서는 "나는 카우보이다, 암을 깨부술것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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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사진을 보니까
2009/07/20 14:11아주 선명하게 좋아졌네요~~~
보기 너무 좋은것같아요
축쳐진 얼굴살에서 살이 붙으니
건강함이 ++ ^^
그러게요. 4월사진 보고 참 안타깝다 했는데 3개월만에 많이 좋아져 다행이죠. 앞으로 꼭 완쾌되었음 좋겠습니다.
2009/07/21 15:30사랑과 영혼에서의 멋진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2009/07/20 19:36어머니가 좋아하던 배우였는데..
부디 건강을 되찾아서 영화로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전 어렸을때 사랑고 영혼 대형 포스터를 벽에 걸어놓고 있었죠^^; 에어포스님 좋은 하루 되시고요~
2009/07/21 15:32꼭 완쾌 되십시요. 꼭 진짜 배우인데
2009/08/19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