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달에 성조기를 꽃는 역사적인 장면. 성조기가 바람에 날리듯 흔들리고 있다. 달에는 공기가 없는데도 말이다.
2. 아폴로 우주인이 찍은 사진들의 뒷배경에 별이 없다.
3. 달착륙선이 찍은 달의 표면에 달분화구가 보이지 않는다.
4.달착륙선의 무게는 17톤. 달표면에 아우런 자국을 남기지 않았다. 그런데 잠시후 닐 암스트롱의 발자국은 선명하게 남아있다.
5.달표면에는 습기도 대기도 없다. 중력은 지구의 6분의1. 그런데 닐 암스트롱이 남긴 발자국은 너무 선명하다.
6.달착륙선이 이륙하는 순간, 아무런 로켓발사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이륙했을까?
7.달표면에서 움직이는 우주인의 모습은 지구에서 촬영한 장면을 슬로모션으로 보여주는 것과 동일하다.
8. 달착륙선의 우주인들은 생존할 수 없다. 지구를 감싸는 반 알렌 방사능띠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9.아폴로 우주선이 가져온 월석은 남극에서 채취한 암석과 동일하다.
10. 총 6섯번의 달착륙은 모두 러시아와 냉전시대였던 닉슨정권하에서 이루어졌다. 그후로 40년동안 어느 정권도 달착륙에 시도를 하지 않는 이유는? 기술은 40년전에 비해 월등히 발전했는데도 말이다.
사진-텔레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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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로 아옹다옹하는 모습 보면 참 재밌습니다. ㅎㅎ 진실은 뭘까요?
2009/07/15 12:28도대체 뭐가 진실이고 뭐가 거짓인지 전 헷갈리기만 합니다
2009/07/15 14:24^^;;;
진실은 저너머에... ㅎㅎ
2009/07/15 15:03언제적 음모론을 또 울궈먹고 계시네요.
2009/07/15 15:28검색해보세요. 달착륙 음모론에 대한 허구를...
전부 증명해냈는데 ㅡㅡㅋ
2009/07/15 16:47한 10년전껀데 아직도...이런게 메인에 뜨는구나..
전부 증명했다는것이 전부 진짜란것을 증명한건가요 그 반대인가요?
2009/07/16 12:28아직도 저게 진짜로 알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너무 답답하고 안타까워요//
2009/07/15 18:49미스버스터라는 미국 프로그램에서 발자국과 흔들리는 성조기, 우주비행사 사진등을 증명한 바 있죠;
2009/07/16 02:381. 와이어.
2009/07/16 13:472. 카메라 노출생각하면 당연한 결과.
3. 크기와 사진각도 생각하면.
4. 이건..조그만 생각하면 그 이유를 알수있지 않나요?
5. 그러니까 선명한거죠.
6. 이륙하는 순간을 외부에서 찍었나요?
7. 실제로 속도변화해서 영상 돌려보세요. 중력변화로 인한 움직임이 맞습니다.
8. 통과속도를 생각하면 상관없음.
9. ?? 자세히 알아보시는것이.
10. 소련하고 경쟁할 필요도 없고.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서 그런 위험천만한 짓을 할 필요도 없어졌고..
비밀댓글입니다
2011/03/12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