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월드컵 심판 자질과 오심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마찬 가지로 호주내에서도 심판 오심과 피파 월드컵 조직 위원회에 대한 강한 불신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 호주 대표적 안경 전문회사인 OPSM이 호주 일간지등 지면 광고에 독특한 광고를 내보내고 있어 많은 화제와 동시에 이 광고를 보는 호주인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OPSM은 1932년에 설립하여 호주, 뉴질랜드, 홍콩,싱가포르, 말레이지아에 400개의 지점을 두고 있는 호주내 가장 큰 안경 전문 체인점입니다.
다음은 6월 29일자 시드니 모닝 헤럴드 한지면을 차지하며 내보내고 있는 안경 전문 회사 OPSM의 광고입니다.
사진 캡쳐- 시드니 모닝 헤럴드(2006년 6월 29일자)
"모든 월드컵 심판에겐 안경을 공짜로 드립니다"ㅋㅋ
-안경 전문점 OP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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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짧고 기발한 광고네요
2007/05/06 11:17글쵸, 짧으면서 강력한 효과^^
2007/05/07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