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램프속에서 아기예수를 안은 성모마리아를 본 이후에 기적같은 삶을 살게 되었다고 주장하는 한 호주남자의 이야기기가 호주 언론의 1면기사로 소개되었다. 존 스미스라고만 알려진 시드니에 사는 이 남자는 1년전에 라바램프를 구입하고 작동된 램프를 보는 순간 본인의 표현대로 한다면 '숨을 멎을 정도'의 장면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다양한 모양으로 변화하는 램프속 왁스의 모습에 아기예수를 안은 성모가 나타난것. 순가 그는 램프의 전원을 껏고 아기예수를 안은 성모의 모습은 그대로 고정되어 그의 집에 보관중이다. 그 이후 기적같은 삶을 살게된 존 스미스는 1년만에 램프속 성모의 모습을 인터넷에 공개하였다.
존 스미스에 의하면 램프속 성모를 본 이후 힘든 삶에서 벗어나줄 '지구상에 내려온 천사' 같은 약혼자를 만나게 되었으며, 좋은 직장도 들어왔고 경제적으로도 여유있게 되었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항상 천사가 그와 그의 약혼자를 보호하고 있음을 알 수있었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단순한 시각적 환상이 아닌 진실이며 성스러운 기적입니다.'라고 그는 호주 언론에 밝히고 있다.
그러나 무신론자 연합의 부대표인 리차드 손더스의 견해는 그의 주장과 다르다. 리차드 손더스에 의하면 이러한 현상은 소위 파레이돌리아(Pareidolia)라 불리는 것으로 마음속에서 보고자 하는 것을 불특정한 대상에서 인지하는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라바램프의 성모를 검토한 그에 의하면 '그가 가진 특정종교의 영향으로 그가 마음속에서 보고자 한것을 램프속 패턴에서 인식을 한 것"뿐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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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09:03비밀댓글입니다
2009/01/19 18:04자신의 마음속에서 기적을 만든 듯 합니다. ^^
2009/01/25 07:41그렇죠. 종교적 영향이 강해서 믿고자 하는 바를 믿게된거 같죠.
2009/02/01 20:00저한테는 성모보다 달마가 생각나는데요
2009/01/31 02:49혹.. 불교를 믿으시나요^^;;
2009/02/01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