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비를 보다 보면 퀸즈랜드 브리스번 투어 광고가 나옵니다. 광고 컨셉은 "졸리운 도시(A Sleepy Town) 브리스번"인데 도시가 지루해서 졸리다는게 아니고 너무나 많은 재미와 즐거움이 있어서 그것을 다 즐기다 보니 잠이 부족할 정도가 된다는 컨셉인거 같습니다.
해변, 거리,나이트클럽,레스토랑,돌고래 먹이주기,강가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광고를 볼때마다 처음 호주에 온 그해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낸 브리스번이 생각 납니다. 브리스번 보다는 골드코스트에서 더많은 시간을 보내고 브리스번에서는 일박을 했을뿐인데 일박이 아니죠, 밤새 놀다가 아침해가 뜨는걸 보며 잠이 들었으니깐요. 그러다 보니 이광고를 볼때마다 그 기억이 나요.'
일단은 요즘 호주 티비에 나오는 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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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생각했던 바지만, 계속 떠오르는 생각 하나, 티비보다가님이나 메타멘님을 보면 호주에는 걸쭉한 블로거들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08/03/04 11:25전 걸쭉한 블로거는 아니지여. 호주 쪽에 좋은 블로거분들이 계신건 사실, 너와나의 이야기 troysky님, j4blog의 J준님도 계시고, 퍼스의 메타맨님, 지금은 뜸하시지만 예전 블로거뉴스에서 유명하신 소은사랑님도 계시고요,퀸즈랜드에 변호사 하시는 블로거님도 계시고요. 음 아마 '심심한 천국'이라는 호주라서 심심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여튼 전 심심해서 블로깅 해요^^;;
2008/03/04 15:24안녕하세요 보다가님 ^^
2008/03/05 00:28저도 처음 티스토리와서 눈여겨보고 자주 왔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들렀습니다.
어찌보면 보다가님은 동경의 대상이네요.
아..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주뵈요^^
(RSS도 이제야 모셔갑니다.)
안녕하세요. 외.계.인 마틴님 ㅎㅎ 그리 말씀해 주시면 지가 고맙고요. rss도 수신 해주신다니 고맙네요. 항상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2008/03/05 09:21